전병삼의 인터렉티브 NFT 신작 'SPIN' 시리즈

  • 끊임없이 새로운 그림이 완성되는 한국 최초의 인터렉티브 NFT
  • 희귀도가 다른 1000점의 유니크 작품으로 시리즈 락업
  • 작품 소장자에게 상업적 목적의 2차 저작 허용
  • 2022년 2월 초 ETH기반으로 민팅 (세부일정 추후 공개)
  • 민팅가격 및 구매방법 (페이지 하단 내용 참고)
  • 오픈씨 'SPIN' 프리뷰 5종 컬렉션 (체험) : https://opensea.io/collection/spin-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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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 NFT 작품 'SPIN: 3JBS'를 활용하여 관객이 그린 예시 이미지)

SPIN 소개 : 전병삼 작가의 SPIN 시리즈는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인터렉티브 NFT의 형식을 띤 1000점의 각기 다른 작품으로 구성된 일련의 디지털 작품군이다.

전작인 LOST 시리즈가 대상을 픽셀 단위로 분해하여 사라짐을 표현하였다면, 이번 SPIN 시리즈는 좀 더 나아가 그 대상을 있는 그대로 무한 복제하면서 사라지게 하는 표현방식을 띄고 있다. 그의 잘 알려진 피지컬 작품 시리즈인 UNFOLD와 MIACRO와 같은 계열의 작품으로, 대상을 펼쳐서 사라지게 하는 그만의 독특한 표현방식이다. 또한 전작인 LOST의 경우 작가가 대상을 사라지게 하고 관객은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수동적인 형태였다면, SPIN은 관객에게 창작자의 역할을 일부 부여함으로서 사라짐의 모습과 형태를 무한대로 늘리는 실험을 하고 있다.

SPIN 시리즈는 심미적인 관점으로 작가가 2006년에 첫선을 보인 인터렉티브 미디어 작품 Drop Drop과 그 궤를 같이한다. Drop Drop은 빔프로젝션 바닥면 위로 장난감 RC자동차가 지나간 자리마다 디지털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인쇄하여 현실세계와 만난다. 이처럼 Drop Drop이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작품이었다면, SPIN은 더 나아가 인터넷과 블록체인과 결합하며 놀라운 확장성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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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 NFT 작품 'SPIN: Rose'를 활용하여 관객이 그린 예시 이미지)

 

SPIN 시리즈 NFT 구매 안내

  • 판매 일시 : 2022년 2월초 (TBA)
  • 작품 수량 : 총 1000점
  • 작품 선택 : 구매시 랜덤 배정
     
  • 프리 세일 : 700점 판매 (1차 프리 세일 가격 0.3 ETH, 2차 프리세일 가격 0.4 ETH) 
  • 퍼블릭 세일 : 250점+α 판매 (가격 0.5 ETH)
     
  • 판매 방식 : 민팅패스 소유자 대상으로 프리세일 진행 (퍼블릭 세일은 누구나 참여)
  • 민팅패스 : 1개의 SPIN을 구매할 수 있는 티켓. 다수 소유 가능
  • 민팅패스 수령 방법 : 기존 전병삼 작가의 NFT 컬렉터 인증, Gleam 이벤트 참여, Discord 레퍼럴 이벤트 참여, 트위터 이벤트 참여, 트윗 공유 이벤트 참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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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 NFT 작품 'SPIN: JBS-Gray'를 활용하여 관객이 그린 예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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